장이안 변리사 영입

장이안 변리사를 영입했습니다. 2017년 6월 26일 첫 출근을 합니다. 장이안 변리사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신소재공학을 전공하여 <브레이크 디스크의 잔류응력이 제동 시 떨림 현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석사학위 논문을 취득했습니다. 2012년에 특허업무를 시작하여 2015년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제52회). 특허법인 C&S에서 근무해 왔으며, 이번에 저희 임앤정의 <토마토팀>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장이안 변리사는 자기가 원하는 전망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객의 꿈을 보호하고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사람,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에 일조하는 사람, 특허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이롭게 하는 사람, 당신이 ‘쿵’ 소리를 내면 정확한 타이밍에 ‘짝’ 소리로 반응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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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사무소 임앤정

변리사 임승섭

변리사 정우성

변리사 윤락근

변리사 공우상

변리사 유동환

변리사 장이안

TEL02-568-9127, FAX02-568-2502, 블로그저널 s5689127.wordpress.com, service@asiapat.com,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85번지 서머셋팰리스 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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