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별리사이야기(최종)

별리사이야기 24(최종회) 다소 무리하면서 ‘별리사‘라는 낱말을 지어냈습니다. 그리고 2년 동안 글을 연재했습니다. 이제 저는 조용히 생업에 충실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의 거친 이야기를 경청해주신 모든 분께

[칼럼]별리사이야기14와 15

대한변리사회의 <특허와 상표>에 연재하는 글입니다. 별리사이야기 14 저는 국가법률에 의지해서 삽니다. 자격을 갖추려 노력했고 운 좋게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법이 없었다면 아마 변리사라는 천직도 없었겠죠. 고마운

[칼럼]별리사이야기 13

대한변리사회가 발행하는 <특허와상표>에 연재하는 글입니다. <특허명세서를 쓰는 방법과 실무변리사의 자세> * 지난 12일의 일입니다. 51기 수습변리사 연수교육 중 공통과정으로 명세서 작성법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칸트주의경영의 여덟가지 규범

저희 특허사무소 임앤정은 2015년 봄, <칸트주의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학습하고 공유하기 위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다섯 차례에 걸친 사내 인문학강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서양의 정신세계사를 탐험하면서,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칼럼]별리사이야기12

인간은 합리적일 때도 있고 비합리적일 때도 있습니다. 대한변리사회 <특허와상표>에 연재하는 글입니다. 별리사이야기 12 꼬박 1년을 연재했습니다. 지난 달에는 부산 모변리사님께서 제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辨理士>를 “변리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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