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 임앤정

2017년 7월부로 <특허사무소 임앤정>은 <특허법인 임앤정>으로 법인 전환을 합니다. 주소와 연락처는 모두 동일합니다. 오랫동안 저희를 신뢰하고 성원해주신 모든 고객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한국을

장이안 변리사 영입

장이안 변리사를 영입했습니다. 2017년 6월 26일 첫 출근을 합니다. 장이안 변리사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신소재공학을 전공하여 <브레이크 디스크의 잔류응력이 제동 시 떨림

특허실무지식출간

약간 늦은 소개입니다만, 지난 2017년 1월에 우리나라 최초의 특허”실무”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2권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특허문서론”과 “논증과 설득”이 그것입니다. 특허사무소 임앤정에서 켜켜이 쌓인 실무경험 중에서

Publishing Activities!

저희 특허사무소 임앤정은 2014년부터 퍼블리싱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뭔가 지적이며 퍼니한 고객 서비스를 궁리하던 차에, 퍼블리싱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변리사가 하는 일은 주로 고객을 위해서 글을 쓰는

[칼럼]별리사이야기(최종)

별리사이야기 24(최종회) 다소 무리하면서 ‘별리사‘라는 낱말을 지어냈습니다. 그리고 2년 동안 글을 연재했습니다. 이제 저는 조용히 생업에 충실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의 거친 이야기를 경청해주신 모든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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